경제 용어 번역기 · 집·부동산 · 돈 빌리기·이자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다른 이름: 전세보증보험
집주인이 못 돌려준 전세보증금을 보증기관이 대신 책임지는 상품
쉽게 말하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 계약이 끝났을 때 집주인이 돌려줘야 할 보증금의 반환을 보증기관이 책임지는 상품입니다.
흔히 전세보증보험이라고도 부릅니다.
예를 들어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면 보증기관이 세입자에게 먼저 돌려주고, 나중에 집주인에게서 그 돈을 받아 냅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집값이 흔들려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걱정하는 기사에서 세입자를 지키는 장치로 언급됩니다.
전세 사기를 다루는 보도에서도 자주 함께 나옵니다.
내 생활에는
전세로 사는 가정에게 보증금은 재산에서 큰 몫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이 보증이 불안을 덜어 주기도 합니다.
보증 상품이라서 가입 조건과 비용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깡통전세가 걱정돼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습니다.
- 전세 계약 상담 때 “이 집은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되나요?”라고 물어봤습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집·부동산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전세계약 종료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
-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상품개요'
전세계약 종료 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해야 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