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집·부동산
공시가격
다른 이름: 부동산 공시가격, 주택 공시가격
정부가 해마다 정해 발표하는 집과 땅의 기준 가격
쉽게 말하면
공시가격은 정부가 해마다 조사해서 발표하는 집과 땅의 기준 가격입니다.
세금을 매기거나 복지 지원을 정할 때 이 가격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아파트라도 실제로 거래된 값과 공시가격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집을 가진 사람이 내는 보유세나 건강보험료를 정할 때도 이 가격이 쓰입니다.
그래서 집을 팔지 않았어도 공시가격이 오르내리면 해마다 내는 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새 공시가격이 발표되는 철이면 전체적으로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따지는 기사가 나옵니다.
지역이나 집 종류에 따라 달라진 폭이 다르다는 점을 함께 짚기도 합니다.
내 생활에는
집을 가진 가정이라면 이 가격이 달라질 때 한 해 살림에서 나가는 돈의 크기도 함께 달라지는 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올해 우리 아파트 공시가격이 올라서 보유세가 늘까 걱정입니다.
- 뉴스에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발표됐다”는 소식이 나옵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집·부동산 쪽 다른 용어
출처
- 정책브리핑 '부동산 공시가격'
- KDI 경제정보센터 '공동주택가격공시제도'
매년 공시기준일(1월 1일) 현재 적정가격을 조사.산정하여 공시하는 제도를 말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