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집·부동산
다주택자
다른 이름: 다주택 보유자
집을 두 채 이상 가진 사람
쉽게 말하면
다주택자는 집을 두 채 이상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다주택자에게 세금을 얼마나 매길지는 부동산 정책에서 자주 바뀌는 부분이라, 뉴스에 자주 오르내립니다.
지역에 따라 다주택자에게는 집을 팔 때 내는 세금과 종합부동산세가 더 무겁게 붙기도 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값의 집을 가졌어도 집이 몇 채냐에 따라 내는 세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부동산 대책이나 세금 개편을 다루는 기사에서, 규제와 세금 변화가 미치는 쪽을 가리키는 말로 나옵니다.
규제가 강해지거나 느슨해질 때 누구에게 영향이 가는지 설명하려고 쓰입니다.
내 생활에는
집을 팔고 새 집을 사는 사이에 잠깐 집이 두 채가 되는 가정도 있어, 이 말이 곧 투기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경우에도 세금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지역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 규제를 바꾼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 집을 한 채 더 사면 다주택자가 되어 세금이 늘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 종합부동산세: 종합부동산세는 비싼 부동산을 가진 사람에게 매기는 세금이고, 다주택자는 집을 여러 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집·부동산 쪽 다른 용어
출처
- KDI 경제정보센터 '다주택자 규제정책의 전환 필요성과 과제'
일반적으로 다주택자(multi-housing owner)는 주택을 2건 이상 가진 소유자를 의미하며
- 한경 경제용어사전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는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가 중과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배제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