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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보증금

다른 이름: 임대보증금

집을 빌릴 때 맡기고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는 돈

쉽게 말하면

집을 빌려 살 때 집주인에게 미리 맡겨 두는 목돈을 보증금이라고 합니다.

계약이 끝나 세입자가 집을 비워 주면 집주인은 맡아 두었던 이 돈을 세입자에게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전세는 큰 보증금만 맡기는 방식이고, 월세는 보증금을 맡기고 매달 집세도 따로 내는 방식입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 전세: 전세는 큰 보증금만 맡기고 매달 집세를 내지 않는 집 빌리기 방식이고, 보증금은 전세와 월세 모두에서 맡기는 돈 자체를 말합니다.
  • 월세: 월세는 매달 내고 돌려받지 않는 집세이고, 보증금은 맡겼다가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는 돈입니다.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1. 찾기쉬운 생활법령 '주택임대차계약의 종료'임대차가 종료되면, 임차인은 주택을 원상회복하여 임대인에게 반환하고, 임차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전세대란의 경제학'보증금을 집주인에게 맡기고 입주해 살다가 다른 곳으로 이주할 때 그 보증금을 고스란히 되돌려 받는 전세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