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나라 경제

경상수지

외국과 물건·서비스·소득을 주고받고 남은 돈의 차이

쉽게 말하면

경상수지는 우리나라가 외국과 물건을 사고팔고, 여행이나 운송 같은 서비스를 주고받고, 이자나 배당을 주고받은 결과를 모두 더해 남은 차이입니다.

외국에서 들어온 돈이 나간 돈보다 많으면 흑자, 적으면 적자라고 합니다.

집안 가계부에서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을 맞춰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헷갈리는 말

  • 무역수지: 무역수지는 물건 수출입의 차이만 보고, 경상수지는 서비스와 이자·배당 같은 소득까지 함께 봅니다.
  • 흑자: 흑자는 들어온 돈이 더 많은 상태를 뜻하는 말이고, 경상수지는 외국과의 거래에서 그 흑자나 적자를 따지는 기준입니다.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1. 시사경제용어사전 '경상수지'재화나 서비스를 외국과 사고 파는 거래와 외국에 투자한 대가로 벌어들이는 배당금, 이자 등의 소득거래 및 대가없이 이전되는 이전거래가 계상되는 경상계정의 수지차이를 의미한다.
  2. 한경 경제용어사전 '경상수지'물건이나 서비스를 외국과 사고 파는 거래(상품수지)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