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카드·결제
간편결제
지문이나 비밀번호만으로 빠르게 끝내는 결제
쉽게 말하면
간편결제는 카드나 계좌 정보를 휴대폰 등에 미리 등록해 두고, 지문이나 비밀번호 같은 간단한 확인만으로 값을 치르는 방식입니다.
지갑에 현금이나 카드가 없어도 휴대폰을 대거나 비밀번호를 누르면 가게와 인터넷 쇼핑몰에서 결제가 끝납니다.
주로 스마트폰에서 쓰이기 때문에 '스마트페이'라고도 부릅니다.
복잡한 인증을 줄인 만큼, 등록해 둔 휴대폰과 비밀번호가 곧 지갑 역할을 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카드 회사와 정보기술 회사가 결제 시장에서 겨룬다는 기사에 함께 나옵니다.
사용이 늘면서 현금을 받지 않는 가게가 생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내 생활에는
장을 보거나 인터넷으로 주문할 때 편해지는 만큼, 쓰는 돈이 눈에 덜 띄어 지출이 늘었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쓴 내역을 다시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카드를 집에 두고 왔지만 휴대폰 간편결제로 장 본 값을 치렀습니다.
- 인터넷 쇼핑몰에서 간편결제를 고르니 비밀번호만 누르고 주문이 끝났습니다.
이 말이 나온 곳
헷갈리는 말
카드·결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간편결제 서비스'
공인인증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문 또는 비밀번호와 같은 간단한 인증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금융서비스
- KDI 경제정보센터 '간편결제서비스'
생체인증 또는 비밀번호 입력 등 간단한 인증만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거래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