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카드·결제

마이데이터

흩어진 내 금융 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는 서비스

쉽게 말하면

마이데이터는 내가 허락하면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진 내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앱 하나에서 은행 잔액, 카드 사용 내역 같은 금융 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금융 정보의 주인을 금융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으로 보는 생각에서 나온 제도입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금융 앱 경쟁이나 개인정보 보호를 다루는 소식에서 나옵니다.

기자는 내 정보를 누가 어떤 조건으로 쓰는지를 따질 때 이 말을 씁니다.

내 생활에는

흩어진 계좌와 카드 내역을 한눈에 보면 한 달 지출이 어디로 나가는지 짐작하기 쉬워질 수 있습니다.

정보 제공에 동의하는 범위에 따라 앱이 가져가는 정보도 달라집니다.

이렇게 쓰여요

  • 마이데이터에 가입하니 은행과 카드 내역이 한 화면에 정리되어 나왔습니다.
  • 앱에서 “마이데이터 정보 전송에 동의하시겠습니까?”라는 안내가 떴습니다.

헷갈리는 말

  • 오픈뱅킹: 마이데이터는 흩어진 금융 정보를 모아 보여 주는 서비스이고, 오픈뱅킹은 여러 은행 계좌를 한 앱에서 조회하고 이체하는 기능입니다.

카드·결제 쪽 다른 용어

출처

  1. 한경 경제용어사전 '마이데이터'소비자가 금융사 등에 자신의 정보사용을 허락할 경우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리해주는 서비스
  2. 정책브리핑 '마이데이터'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