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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다른 이름: 스테이블 코인

달러 같은 돈에 값을 묶어 둔 가상자산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코인은 값이 크게 오르내리지 않도록 달러 같은 법정화폐에 가치를 맞춰 놓은 가상자산입니다.

법정화폐는 나라가 공식 돈으로 정한 화폐를 말합니다.

시장 상품권이 언제나 현금과 같은 값으로 쓰이도록 발행한 곳이 뒤에 현금을 쌓아 두는 것과 비슷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가상자산으로 송금하거나 결제하는 방식이 늘어날 때, 또는 발행 회사가 쌓아 둔 자산이 충분한지 걱정이 나올 때 이 말이 등장합니다. 이를 어떻게 관리할지 규칙을 만드는 소식에서도 자주 나옵니다.

내 생활에는

해외 송금이나 온라인 결제 방법이 달라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값을 묶어 두었더라도 발행 회사가 부실하면 가치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스테이블코인으로 해외에 돈을 보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해 둔 자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헷갈리는 말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은 주로 민간 회사가 발행하고,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는 나라의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합니다.
  • 가상자산: 가상자산은 전자적으로 거래되는 증표 전체를 넓게 이르는 말이고, 스테이블코인은 그중 값이 덜 출렁이도록 설계된 종류입니다.

카드·결제 쪽 다른 용어

출처

  1. 한경 경제용어사전 '스테이블코인'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암호 화폐.
  2.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용어설명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 등 특정 자산과 연동(peg)하여 안정적으로 가치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상자산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