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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번역기 · 저축·투자

파생상품

주식이나 채권 같은 다른 자산의 값에 따라 값이 정해지는 금융상품

쉽게 말하면

파생상품은 주식, 채권, 통화, 농산물 같은 다른 대상의 값이 오르내리는 것에 따라 값이 정해지는 금융상품입니다.

선물, 옵션 같은 것이 대표적이며, 값이 변해서 생길 손해를 줄이는 데 쓰이기도 합니다.

적은 돈으로 큰 거래를 할 수 있어 이익도 손실도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파생상품은 시장이 크게 출렁였다는 기사나 기업의 환율 위험 대비 소식에서 나옵니다.

기자는 값 변동에 대비하거나 거기에 걸어 보는 데 쓰이는 상품을 한데 묶어 부를 때 씁니다.

내 생활에는

직접 거래하지 않아도 가입한 투자 상품의 구조 안에 파생상품이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상품은 원금이 줄어들 수 있는 구조일 때가 있어 설명서의 이 단어가 눈에 띄는 이유가 됩니다.

이렇게 쓰여요

  • 뉴스에서 “파생상품 투자로 큰 손실을 봤다”는 사연이 나옵니다.
  • 증권사 직원이 “파생상품은 이익도 손실도 크게 날 수 있어요”라고 했어요.

헷갈리는 말

  • 주식: 주식은 회사의 몫 자체를 사는 것이고, 파생상품은 주식 같은 것의 값 변화에 따라 값이 정해지는 상품입니다.
  • 레버리지: 레버리지는 적은 돈으로 큰 거래를 하는 방법이고, 파생상품은 그런 효과를 내는 금융상품의 한 종류입니다.

저축·투자 쪽 다른 용어

출처

  1. 시사경제용어사전 '파생상품'주식과 채권 등 전통적인 금융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기초자산의 가치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을 말한다.
  2. 한경 경제용어사전 '파생상품'채권, 통화, 주식 등 다른 대상의 가격 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을 파생상품이라고 말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