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경제 용어 번역기 · 회사 장부 · 저축·투자

자본

다른 이름: 자기자본

전체 재산에서 빚을 빼고 남은 주인 몫

쉽게 말하면

자본은 회사가 가진 전체 재산에서 갚아야 할 빚을 빼고 남은 몫으로, 회사 주인에게 돌아가는 부분입니다.

주주가 처음 낸 돈과 회사가 장사를 해서 모아 둔 이익으로 이루어집니다.

빌린 돈과 달리 언제까지 갚아야 한다는 기한이 없고, 손실이 나면 이 몫이 먼저 줄어듭니다.

이렇게 쓰여요

  • 적자가 이어지면서 회사의 자기자본이 크게 줄었습니다.
  • 자본이 탄탄한 회사는 어려운 시기를 버틸 힘이 있다고 봅니다.

이 말이 나온 곳

헷갈리는 말

  • 부채: 자본은 주인 몫이라 정해진 상환 기한이 없고, 부채는 남에게 갚아야 할 돈입니다.
  • 자본잠식: 자본은 주인 몫의 돈이고, 자본잠식은 손실이 쌓여 그 몫이 주주가 처음 낸 돈보다 줄어든 상태입니다.

회사 장부 쪽 다른 용어

출처

  1. 한경 경제용어사전 '자기자본'기업의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차감한 금액으로, 기업의 자산 가운데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잔여지분을 말한다.
  2. KDI 경제정보센터 '자기자본'회사의 설립 때 납입된 자본과 영업활동을 하면서 벌어들인 이익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