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저축·투자
토큰증권
다른 이름: STO, 증권토큰, 토큰 증권
블록체인 같은 기술로 디지털화한 증권
쉽게 말하면
토큰증권은 주식이나 채권 같은 증권을 분산원장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형태로 만든 것입니다.
분산원장은 거래 기록을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곳에 나눠 함께 보관하는 장부로, 블록체인이 대표적입니다.
건물 한 채를 여러 장의 디지털 지분 증서로 쪼개 이웃끼리 조금씩 나눠 갖고 사고팔 수 있게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건물, 미술품, 음원 저작권 같은 자산을 잘게 나눠 투자하는 조각투자와 관련된 제도나 서비스 소식에서 자주 나옵니다. 기자들은 증권을 새로운 방식으로 발행하고 거래하는 길이라는 뜻으로 씁니다.
내 생활에는
적은 돈으로 건물이나 미술품 같은 자산에 나눠 투자하는 길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증권인 만큼 투자한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요
- 토큰증권으로 건물에 소액 투자하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 증권사들이 토큰증권 거래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헷갈리는 말
저축·투자 쪽 다른 용어
출처
- 금융위원회 '토큰 증권(Security Token)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Digitalization)한 것을 의미합니다
- 자본시장연구원 '국내 증권토큰발행(STO) 현황 및 시사점'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 및 금융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에 연동한 디지털 자산인 증권토큰으로 발행하는 것으로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