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복지·지원금
보험금
약속한 일이 생겼을 때 보험회사가 내주는 돈
쉽게 말하면
보험금은 보험 계약에서 정한 사고나 병이 생겼을 때 보험회사가 약속대로 내주는 돈입니다.
다달이 내는 보험료와 반대로, 보험금은 일이 생겼을 때 받는 쪽의 돈입니다.
예를 들어 넘어져 다리를 다쳐 입원했다면 계약 내용에 따라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보험사와 가입자가 지급 문제로 다툰다는 소식에 이 말이 나옵니다.
청구를 놓친 사람이 많다는 안내 기사에도 자주 쓰입니다.
내 생활에는
병원비나 사고 수리비처럼 갑자기 큰돈이 들 때, 보험금이 그 부담을 덜어 주는 몫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입한 계약에 적힌 내용에 따라 달라지고, 청구하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보험금 청구 서류로 진단서와 영수증을 함께 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 만기가 지난 뒤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을 숨은 보험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돈에서 같이 보기
헷갈리는 말
복지·지원금 쪽 다른 용어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보험금'
보험사고를 당하였을 경우 보험자가보험수익자에게 지급하는 금액을 말한다.
- 금융감독원 '보험금'
보험계약에서 정한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보험회사가 보험수익자에게 지급하는 돈을 말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