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돈 빌리기·이자
만기
다른 이름: 만기일
미리 정한 기한이 다 되는 것, 또는 그 날
쉽게 말하면
미리 정해 둔 기한이 다 차는 것, 또는 그 날을 말합니다. 예금·적금·대출·채권처럼 기간을 정해 두는 거래에 두루 쓰입니다.
어음이나 수표에서는 적힌 돈을 내주기로 정한 날을 만기라고 합니다. 대출은 만기 전에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기도 하고, 적금은 만기 전에 깨면 약속한 이자를 다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이 나온 곳
헷갈리는 말
출처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만기'
미리 정한 기한이 다 참. 또는 그 기한.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용어사전 '만기'
어음·수표에 기재된 금액을 지급하는 시기로 정해진 날을 말한다.
2026년 10월 14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