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어 번역기 · 뉴스 속 어려운 말 · 나라 경제
국제통화기금
다른 이름: IMF
외화가 모자란 나라에 급한 돈을 빌려주는 국제기구
쉽게 말하면
국제통화기금은 여러 나라가 돈을 모아 만든 기금으로, 외화가 모자라 위기에 빠진 회원국에 돈을 빌려주고 외환시장 안정을 돕는 국제기구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곗돈을 모아 두었다가 급히 돈이 막힌 이웃에게 빌려주되, 살림을 다시 꾸리는 조건을 함께 거는 것과 비슷합니다.
왜 뉴스에 나오나요
세계 경제 성장 전망을 내놓을 때나, 외환 위기를 겪는 나라가 구제금융을 요청할 때 나옵니다. 나라 경제를 진단하고 급한 돈을 대 주는 기관이라는 뜻으로 씁니다.
내 생활에는
평소에는 간접적이지만, 이 기관의 전망이 나오면 경제 성장 기대와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나라가 외환 위기를 겪으면 일자리와 월급, 물가 전반에 큰 충격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쓰여요
- 국제통화기금은 세계 경제 성장 전망을 낮춰 잡았습니다.
- 외화가 바닥난 그 나라는 IMF에 긴급 자금을 요청했습니다.
이 말이 나온 곳
헷갈리는 말
나라 경제 쪽 다른 용어
출처
- 시사경제용어사전 '국제통화기금'
외환시장 안정 및 국제 유동성 확대 보장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
- 한경 경제용어사전 '국제통화기금'
가맹국들이 공동의 기금을 만들어 회원국들이 이용케 함으로써 각국의 외화자금 부족을 덜고 외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2026년 10월 15일 마지막 확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법적 해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