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월의 결정
실패·철수LG가 휴대폰을 26년 만에 접은 이유
LG전자
그때 상황
LG전자 휴대폰 사업은 1995년 LG정보통신으로 시작했다. 한때 한 해 1억 70만 대를 팔아 모토로라를 제칠 만큼 컸고, 초콜릿폰은 1,000만 대 넘게 팔렸다.
하지만 아이폰 등장 이후 스마트폰 전환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사도 프리미엄 시장은 삼성전자·애플 양강 체제가 굳어지고 보급형은 가격 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대응 미흡으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때 알 수 있던 것
접을까요, 팔까요, 버틸까요?
하나를 고르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