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번역소 CASE
1998그해의 결정
위기

외환위기에 정리해고 대신 일을 나눈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그때 상황

유한킴벌리는 크리넥스 미용티슈를 만들어 온 회사다.

1995년 사장이 된 문국현은 4조3교대 근무를 다른 공장에도 들이려 했지만, 노조의 반발로 무산됐다.

그때 알 수 있던 것

  • 경기가 나빠지면서 공장이 서는 일이 잦아졌고, 남는 인력이 전체 직원의 40%를 넘기도 했다.
  • 외환위기가 닥치자 소비가 줄고 공장 가동률은 더 떨어졌다.
  • 직원들의 고용 불안은 커지고 있었고, 노조도 정리해고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사람을 줄일까요, 일을 나눌까요?

하나를 고르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