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그해의 결정
위기외환위기에 정리해고 대신 일을 나눈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그때 상황
유한킴벌리는 크리넥스 미용티슈를 만들어 온 회사다.
1995년 사장이 된 문국현은 4조3교대 근무를 다른 공장에도 들이려 했지만, 노조의 반발로 무산됐다.
그때 알 수 있던 것
사람을 줄일까요, 일을 나눌까요?
하나를 고르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 드립니다.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크리넥스 미용티슈를 만들어 온 회사다.
1995년 사장이 된 문국현은 4조3교대 근무를 다른 공장에도 들이려 했지만, 노조의 반발로 무산됐다.
하나를 고르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 드립니다.